80년대 당시 멋졌던 디지털 자동차 계기판 이모저모


보기 쉽다? 실용적이다? 그런것은 접어두고, 80년대 자동차의 디지털 기기의 멋은 각별했었다. 


옛날에 직접 이런 자동차를 몰아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그리울것이고,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신선한 느낌의 자동차 계기판의 다양한 모습들....


▲ 란치아 올카(Delta Integrale를 바탕으로 한 커스텀 자동차로 1982년에 츄린 모터쇼에서 전시)


▲ 왼쪽 : 란치아 란치아 메가감마, 오른쪽 : 란치아 메두사. 깜박이 및 와이퍼는 레버가 아니라 핸들의 버튼을 눌렀던것 같다. 지금 F1 자동차의 핸들과 같은 모습.




▲ 이것은 가상의 자동차, 나이트 2000


▲ 이것도 나이트 2000. 대히트 드라마 "나이트 라이더"에 출연 한 명차


▲ 왼쪽 : 폰티악 트랜스 암 GTA, 오른쪽 : 쉐보레 콜벳


▲ 캐딜락 아란테


▲ 시트로엥 BX


▲ 스바루 XT


▲ 왼쪽 : 닛산 페어 레이디 Z, 오른쪽 : 폭스 바겐 골프 2의 "VW Digifiz" 인터페이스




▲ 오펠 몬자(Opel Monza)


▲ 왼쪽 : 도요타 셀리카, 오른쪽 : 도요타 코롤라 레빈


▲ 뷰익 레아타. 터치 스크린 인터페이스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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