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집필 작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갖추어야 할 작업공간

o2zone 2015. 11. 7. 15:33

모든 블로거가 해결하고자 하는 가장 큰 고민은 생산성에 관한 것이다. 당신이 아무리 다방면으로 뛰어나다고 해도 어쨌든 기사를 쓰지 않으면 시작되지 않는 것이다. 독자의 관심을 끄는 화제를 찾아 거기에 손을 넣고 마무리를 해서 전달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매우 생산적이지 않으면 안된다.


이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모두가 더 나은 블로그를 쓰려고 어떠한 팁을 요구하고, 가이드를 읽고 영감을 얻으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까운 곳에 해결책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즉, 쓰기를 위한 작업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그러나 간단한 일은 아니다. 블로거 중에는 이런 생각을 반박하여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작업장이 지저분하면 일이 진척도 있고, 영감도 생긴다. 그래서 그대로 놔둔다"



뭐 그것도 좋다. 지저분한 상황에서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것이 전혀 신경이 쓰이지 않는 블로거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사람은 특별하다. 많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일을 더 잘 하기 위해 작업 공간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집필을 위한 작업 공간을 제대로 갖추면 블로거의 생산성은 향상된다.


- 방을 두 영역으로 나눈다

블로그 사이트 "Inc.com"에 올려져 있는 글에서, 블로거의 Neil Patel 씨가 소개하는 방법은...블로그를 작성하는 곳이 어디더라도, 방 안에 컴퓨터 영역과 컴퓨터가 없는 영역 2개를 설치하는 것이다.


컴퓨터 영역은 데스크탑 컴퓨터. 여기서는 블로그를 작성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도록 한다. 컴퓨터 없는 영역에서도 일을 하고 있지만, 여기에는 책상, 컴퓨터, 사무용품은 놓지 않는다. 여기에서는 편안한, 키보드가 필요없는 일을 한다. 이 위치는 문서의 스캔이나 소파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일, 노트북을 사용하여 블로그 편집과 독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등을 하면 좋을 것이다.


그럼, 이 두 영역을 어떻게 마련하는지 살펴보자.


- 컴퓨터 영역을 정돈

작업의 대부분은 여기서 할 수 있다. 그래서 신중하게 작업 환경을 조성하지 않으면 안된다.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책상 : 가장 중요한 것은 책상을 청소 해 두는 것이다. 필요없는 것은 서랍에 넣고, 쓰기 작업에 특히 필요한 것만을 책상 위에 놓아두자. 그것은 컴퓨터, 책상 조명, 녹차(집중력, 생산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장식을 목적으로 하면서 영감을 주는 관엽 식물이다.


의자 : 블로거는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보낸다. 그래서 편안하고 허리 부분을 지원할 수 있도록 조절 가능한 의자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컴퓨터 : 집필 작업은 올인원 컴퓨터(액정 일체형 PC) 구입을 고려하자. 


- 컴퓨터 없는 영역을 정리하는

컴퓨터가 없는 영역은 편안하고 안정적인 장소여야 한다. 이곳은 휴식을 위한 장소이지만, 아이디어를 찾거나 뭔가 글을 적거나 하는데 사용해도 상관없다. 컴퓨터가 없는 작업 공간을 생산적으로 하기 위해 다음의 포인트를 잊지 않도록 하자.


벽의 색상 : 작업장은 청색 또는 녹색이 좋다. 마음을 진정시켜 작업 효율을 향상시켜 주고, 행복감을 제공한다. 방 벽의 색깔이 흰색이나 회색, 베이지라면 지금이 변경할 때 이다.


실내 조명 : 색온도가 바뀌면 생산성도 바뀐다. 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면, 3500K~4000K의 형광등을 선택하자.(뇌를 자극한다) 쉬고 싶은, 혹은 잘 준비를 하고 싶은 경우에는 2700K~3000K의 따뜻한 색을 선택하면 좋을 것이다.


창의력에 자극을 주는 것 : 창의력에 자극을 주는 것을 놓아 두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하자. 흥미롭게 하는 것, 동기 부여가 오르는 것 등이다. 예를 들어, 그림, 가족 사진, 책, 재미있는 말 등 무엇이든 상관 없다. 블로거는 창의적인 인간이다. 사람에게 영감을 줄수 있는 글을 쓰는 블로거이다.


via Dumb Little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