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VIP 영화관이 스위스에서 오픈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등 가정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있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완전히 정착 한 요즘...


휴일은 침대에 누워서 영화 감상을하고 있는 사람도 많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층을 다시 불러모으려고 스위스 영화관이 독특한 아이디어를 실현 한 것 같다.



얼마전, 슈프라이텐 바하에 오픈 한 영화관(복합 영화관), 시네마 퍼티는 VIP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취향을 살린 여러 종류의 스크린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주목을 받고있는 것이 "VIP 베드룸 스크린"이라는.


- 받침있는 더블 침대에서 럭셔리 영화 감상




"VIP 베드룸 스크린"은 그 이름대로, 더블 침대에 누워서 영화를 볼 수있는 스크린이다.


일반 좌석이 아닌 조절 가능한 헤드 레스트와 함께 더블 침대 11대가 배치되어 있다. 



집에서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을 볼 때와같이 편안하면서 영화관의 대형 스크린으로 박력있는 영상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 더블 침대에서 뒹구는 건 위생과 부적절한 행동이 걱정?


하지만, 어둠속에서 더블 침대에 누워서....라고한다면 위생과 커플들의 잘못된 행동이 신경 쓰이는 것도 있지만...


이에 대해 스위스 퍼티의 CEO는....



"영화 상영이 끝날 때마다 시트를 교체 할 예정이다. 우리는 위생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 스위스에서 보기드문 서비스지만, 이미 충분히 테스트를 했다. 해외에서 테스트를 했을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 소파 좌석과 어린이를 위하는 등 취향을 살린 스크린


여기 시네마 퍼티의 VIP 에어리어에는, 350명을 수용 할 수있는 IMAX 극장과 소파석의 스크린 등도 있는 것 같다.


또한, VIP 에어리어 외에도 6개의 스크린이 있으며, 그 쪽에서도 최신작을 볼 수있다. 미끄럼틀이있는 어린이를 위한 스크린도 있는 것 같다.



요금은 VIP 에러리어가 약 5만 3천원, 일반석이 약 2만 1천원, 어린이를 위한 스크린에 아이 1인은 1만 6천원....


VIP 에어리어 답게 상당히 비싸지만, 무료 음료와 간식도 제공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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