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피부를 희고 탱탱하게 관리하는 10가지 방법

o2zone 2016. 2. 9. 18:00

남녀노소 누구나 아기같은 피부를 원할 것이다.


반짝 반짝 한 피부는 타고난 것도 있지만, 어느정도 후천적으로 관리를 해도 만족할 만한 수준까지 올릴 수 있다. 그렇다고 항상 피부를 주무르고 관리를 하는 것도 힘들도.


그렇다면 더 유용한 방법은 없을까?


그것은 음식으로 먹으면서 피부를 만드는 것. 다음과 같은 것들을 자주 먹어서 건강과 피부를....



1. 당근(carrot)

피부를 윤택하게 하는 효과가 우수하고, 잔주름이나 기미를 없애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때문에 미용의 채소라 할 수 있다. 당근을 이용한 미용법은 당근을 강판에 갈아서 팩을 하거나 당근즙 마사지를 해주면 된다.


2. 고구마(sweet potato)

점단백질과 카로틴, 그리고 비타민 A, B₁, C, E, 식물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고구마의 유효성분은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피하지방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중초(中焦)를 보하고 기(氣)를 북돋우며 피부의 미백에 효과가 뛰어나다.


3. 아스파라거스(asparagus)

요드의 함량이 풍부하여 노화를 지연시키고, 심혈관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



4. 송이버섯(pine mushroom)

영양이 풍부하고 단백질과 비타민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특히 지방 함유량이 낮으며 콜레스테롤이 없어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고, 주름살의 형성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5. 오매(짚불에 그을린 매실)(mume fruit)

오매에 함유된 유효성분은 노화를 지연시키고 피부에 생기를 불어 넣는다. 따라서 오매를 복용하면 전신의 조직세포가 젊어지고 피부 또한 불그스레하게 윤기가 난다.



6. 앵두(cherry)

앵두에 함유된 미량원소는 사과와 귤보다 20배 정도 더 많다. 그러므로 혈홍단백(血紅蛋白)의 생성을 촉진시키면서 보혈(補血)하고 피부 미용에도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7. 오디(뽕나무 열매)(mulberry)

흑자색의 오디는 미용식으로 훌륭한 효과가 있다. 오디는 또한 간장과 신장을 보하고 유익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단, 비장과 위장이 허(虛)하고 냉한 사람은 많이 먹어서는 안 된다.


8. 잣, 호두(pine nut, walnut)

잣과 호두는 불포화 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색을 좋게 하고 피부를 윤택하게 한다. 또한 피부를 곱게 만들고, 탄력이 넘치게 하는데 가장 좋은 식품이다. 이 두 식품들은 머리카락을 검게 하고 윤기가 흐르게 하는 효능도 있다.


9. 호박씨(pumpkin seed)

호박씨의 유효성분은 주름살과 기미 등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으며, 특히 여성의 얼굴색을 불그스레하게 만들어 주며, 호박 속을 파내어 세안을 하면 피부를 부드럽고 희게 하며 윤택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주름살과 기미 등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10. 메밀(buckwheat)

메밀의 검은 겉껍질은 원활한 변통과 이뇨작용을 도와주고, 피를 맑게 해주기 때문에 혈관을 부드럽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켜 주며, 오래된 각질을 제거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어 피부톤을 투명하게 만들어주는 음식. 국수나 묵으로 만들어 먹거나 가루를 물에 개어 팩을 해도 좋다.